운영 기관
みずほ銀行 (미즈호 은행) / 宝くじ公式サイト
추첨 일정
매주 월요일, 목요일 (연간 104회 추첨)
번호 규칙
1~43 중 6개 선택 + 보너스 1개
1등 확률
약 610만분의 1
최소 잭팟
최소 2억엔 (이월 시 최대 6억엔)
티켓 가격
1게임 200엔
일본 로토6는 2000년 10월 5일 첫 추첨을 시작한 일본을 대표하는 숫자 복권입니다. 일본어로는 'ロト6'이라고 표기하며, 일본 전역의 편의점(로손,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등)과 미즈호 은행 ATM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일본 복권의 독특한 특징은 1등 당첨금에 상한선이 있다는 점입니다. 1등 최고 당첨금은 6억엔(약 54억원)으로 제한되며, 초과분은 이월되지 않고 2등 당첨자에게 추가 분배됩니다.
2020년대 이후 일본의 복권 산업은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스마트폰 앱을 통한 구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타카라쿠지 공식 앱으로 손쉽게 구매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반 구매: 1~43 중 6개의 번호를 직접 선택합니다 (수동: 自動選択)
■ 퀵 픽: 모든 번호를 자동으로 선택합니다 (자동: 機械選択)
■ 1게임 200엔으로 10게임 단위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 편의점 복권 단말기 또는 미즈호 은행 ATM에서 구매합니다.
추첨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NHK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 당첨 확인은 복권 판매점이나 미즈호 은행 ATM의 바코드 스캔 기능을 이용합니다.
당첨금은 지급일로부터 1년 이내에 미즈호 은행에서 수령해야 하며, 구매 기간이 종료되면 확인이 불가능하니 당첨 여부를 반드시 추첨 후 확인하세요.
| 등수 | 일치 조건 | 당첨 확률 |
|---|---|---|
| 1등 | 6개 일치 | 約1/6,096,454 |
| 2등 | 5개 + 보너스볼 | 約1/1,016,076 |
| 3등 | 5개 일치 | 約1/26,213 |
| 4등 | 4개 일치 | 約1/1,106 |
| 5등 | 3개 일치 | 約1/57 |